06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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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노란 세상 구례 산수유 마을

전남 구례 산수유 마을은 척박한 땅에 농사짓기가 힘들어 산수유나무를 심기 시작한 것이 전국의 70% 이상을 수확하게 되었고 봄이면 많은 상춘객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약 1000 년 전에 중국 산동성에서 이곳 구례 산동면으로 시집 온 색시가 가져온 묘목을 심은 게 오늘날의 구례 산수유 군락지가 되었다고 한다 산수유 참 좋은데 남자들에게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좋은 태교 하는 예비엄마도 예쁘다 산수유 단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곳도 드물 것입니다 또한 마을 규모가 대단하여 그만큼 아름다움도 컸습니다

댓글 전라남도 2022. 4. 6.

21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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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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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석상을 품고 있는 나무

석상(石像)이 나무 품에 안겨 있다 전남 담양 금성면에 느티나무가 석인상(石人像, 문인상)을 품고 있는 진기한 광경 문인석은 왕릉이나 묘에서 볼 수 있는 석물인데 왜 이곳에 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고 마치 나무가 석상을 품고 보호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무가 안고 비바람을 막고 보호하여 비교적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어있다 느티나무도 350년이 넘었다 문인석은 두 개를 한쌍으로 설치된다 그런데 나무에 석상이 한 개뿐이다 200m 정도 떨어진 곳에 또 다른 석상이 보이는데 마을 사람들은 두 석상을 한쌍으로 보고 있다 어떤 사유에서인지 멀리 떨어지게 되었고 하나는 느티나무 품에 안겨 깨끗한 상태로 유지되어 있으나 벌판의 석상은 풍파에 시달려 많이 변형되어있어 먼 옛날 오래전에 만들어진 석상임을 알 수 있다 묘를 지..

댓글 전라남도 2022. 1. 15.

20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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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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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안빈낙도의 삶 소쇄원

전남 담양의 소쇄원(瀟灑園)은 조선시대의 문신 양산보(梁山甫 1503~1557)가 스승 조광조의 억울한 죽음으로 원통함과 울분 으로 세상을 등지고 고향으로 내려와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삶을 살고자 지은 조선시대의 민간정원이다 소쇄원은 그의 호인 맑고 깨끗하다는 뜻의 소쇄옹(瀟灑翁)에서 따온 이름이다 濟州梁氏之瀟灑園 入口, 글자가 많이 지워져 사진을 확대하고 연구(?)하여 알아냈다 제주양씨지소쇄원 입구, 알고 나니 확실히 보인다 바시락 소리가 들리는 대나무 숲길을 지나서,,,, 대봉대(待鳳臺). 손님을 처음 맞이 하는 초가 정자이다 제월당(霽月堂)은 주인이 거처하는 공간으로 비가 갠 뒤 맑은 달이란 뜻이다 애양단(愛陽檀), 애양이란 효경에 나오는 효(孝)를 의미한다는 풀이도 있고 밝은 양의 기운으로 새로운..

댓글 전라남도 2021.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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