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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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12월 4일 토요일

집에서 coop、万代、道の駅、龍田川紅葉、DAIKI、 토요일 오전에 집을 나서서 슈퍼마켓을 세군데 (사고 싶은 물건이 수퍼마켓에 따라 각기 있어서) 그리고 道の駅미찌노 에끼 ( 일본에서 오래전부터 아주 인기 있는 스포트, 이곳만 도는 투어 가 있을 정도다) 농산물 판매장 , 이곳에서 헤구리쬬 관광보란티어 의 호의로 걸어서 2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西宮古墳까지 갔다 왔다 이 고분은 7세기 중반에 만들어 진것으로 아마 聖徳太子의 장남의 고분이 아닐까 하는 설도 있다네 석관이 아주 무거운데 효고현 으로부터 옮겨 왔다니 놀랍기만 하다 이 보란티어 의 아저씨 역사적으로 아주 박식하고 유모어도 있어 즐거운 한시간 남짓을 보냈다 미찌노 에끼에 되돌아와서 평상시보다 싸게 판매하는 예쁘고 따듯한 양말을 네켤레 구입했다 ..

0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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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Life 보조가방 만들어 보기

손자의 보육소 에 가지고갈 천가방을 만들어 보았다 (천을 사놓고 엄지손가락을 골절) 오랜만에 미싱을 쓸려니 밑실 감는것도 잘모르겠고 눈도 침침하고 미싱바늘에 실 을 꿰는 것도 어렵고,,,,엄지손가락도 다 낫지 않아서 딸아이의 도움을 받으며 둘이서 만들었다 천이 조금 모자라서 무늬가 세로로 되었는데 그래도 애정 깃들인 것이라 예쁘다 안감도 곤색으로 넣었더니 천의 마무리가 간단하고 안도 보기 좋다 다음엔 손녀것도 빨강 Gingham Check를 안감으로 겉은 salmon pink 색에 왓팬등을 달아서 귀여운것을 만들어 봐야지 * 쿄토에 사는 아는 동생으로 부터 내년 대통령 선거를 위해 재외국민 투표할 사람을 모아 ( 소개)달라고 연락이 왔네

댓글 Slow Life 2021. 12. 2.

0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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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베니시아상

두번이나 길게 쓴 글이 다 날아갔다 맥 빠져 간단하게 적어 본다 허브 요리가 가덴니스트 영국 귀족출신이나 (성에서 자랐다고 한다 , 사교계 데뷰도 했고 부모는 같은 귀족과 결혼하길 바랬다고 했다 ) 인생은 무엇일까? 신분의 차로 인한 인생 등에 대하여 고뇌하게 되며 인도로, 인도 여행후 일본에 와서 사랑을 하고 결혼 을 해서 세명의 자녀를 가지고 이혼을 하게 된다 역시 국제결혼은 어려워, 어린 아이들과 생활하기위하여 초창기엔 고생도 했다 영어교실을 오픈에서 생활의 안정을 얻게 되며 산악사진가 와 재혼을 하면서 쿄또에서 좀 떨어진 시골 오오하라 에 백년된 고민가를 손질하여 시골생활을 하게되며 그녀가 가꾸는 정원과 허브에 대하여 TV에 방영되어 많은 팬을 얻게 되며 , 소박하지만 풍요업고 행복한 시골 고민가..

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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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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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Life 희망

11월의 마지막 예배 아도벤트 待降節에 들어서 教会暦은 새로운 한해의 시작이다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매주 캔들의 촛불이 하나씩 켜진다 첫번째 촛불은 예언의 캔들, 희망을 표시하기도 한다 희망, 얼마전 읽은 남아공의 대통령 넬슨만델라의 이야기가 가슴아프고 눈물겹다 (너무 유명하지만 자세한것은 웹사이트 에서 보시면 합니다 ) 옥중에 있는 그에게 딸이 손녀인지 손자인지 모르지만 이름을 지어달라고 왔을때 그의 윗옷주머니에서 꼬깃꼬깃 한 종이가 나왔는데 그종이에는 Azwie(희망) 이란 단어가,,,,,,, 이 희망이 있었기에 27년의 투옥생활에도 견디어온 왔지 싶다 그래 이 희망이란 너무나 좋은 생명같은 거다 우리들 삶도 옥중은 아니지만 희망, 미래가 없으면 무엇으로 삶을 지탱해 나갈까 국경없는 의사단으로 부터 우..

댓글 Slow Life 2021. 11. 29.

2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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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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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Life 딸아이의 기분전환,

금요일 아침 딸아이와 같이 손자를 보육원에 데려다주고 두달이 된 손녀을 데리고 내 볼일로 나라시에 있는 키모노 전문점에 간김에 점심을 미리 桃谷楼라는 중화요리의 본점에(오사카府下 백화점 에 지점이 많이 있음) 런치예약을 해 놓고 쇼핑몰에서 손녀의 옷이랑 양말 장난감 등 나의 키모노 소품을 몇가지 사고 난후 (키모노 특설 판매기획전 인데 여기서 충동구매를 하게 되면 고액의 지출을 해야 한다) 나라시의 신오오미야 에 있는 桃谷楼본점은 점심시간인데도 손님이 별로 없고 넓은 공간에서 오랜만에 딸아이와 즐거운 런치타임을 보냈다 어느 노부부가 계속 우리쪽을 보기에 왜 볼까? 싶었다 부인은 70대정도인데 요즘 유행하는 닛트 베스트 흰 소매가 볼륨이 많이 잡힌 브라우스을 입고 가슴복판에 보기좋은 코사쥬 을 하고 있었다..

댓글 Slow Life 2021. 11. 27.

23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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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Life 紅葉🍁가을을 느끼며

20일 토요일 당뇨병의 정기검진을 받고 난후 이 부근에서 가까운 폭포까지 산책을 했다 箕面の滝미노오 의 폭포, 오사카에서 유명하다 역에서 폭포까지 왕복 7킬로 계곡에 흐르는 맑은 하천과 숲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이다 올라가는 길에 좋은 로케이션에 야마모토 커피점과 音羽山荘가 있었다 내려오는 도중에 어느시설에 들어가니 経営塾을 주로 하는 시설이 있었다 근대일본의 번영을 이루게한 유명경영자의 어록과 인생관 , 신념등을 벽에 가득 진열해 있었다 관내 공간에서 퍼져나오는 공자왈,,,,의 설명을 하시는 분과 열명남짓 제창하는 사람들 참석한 사람들은 의사의 단체로 관장이 과제를 설명하고 모두 따라서 구절을 합창하여 관내를 메아리 쳤다 좋은 모임이라서 안내하는분께 여쭈어 보았더니 설명해 주셨다 기념으로 밖에서 사진을 ..

댓글 Slow Life 2021.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