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김에. 오사카시내에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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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2021. 9. 4.










9월 2일 아침8시까지 병원에 도착하기 위해선 아침 6시에 일어나 미지근한 물만 한컵마시고 간단하게 준비해서 병원에 갔다
아침부터 豪雨라서 간편한 차림으로 ~~

간호원이 코와 목에 젤리상의 마취제를 해주어서 코로 카메라을 넣어 검사를 했는데 이번엔 구역질이 올라올 상태가 몇번 있었다
간호원이 등을 가볍게 마사지 해 주었는데
이게 의외로 안심이 되고 도움이 되었다
결과는 나이에 비해 비교적 깨끗했고
위약도 받지 않았다
피로리균 검사를 해놓고 10일후에 다시 병원에 가기로 예약했다
오사카의 백화점 에 갈려고 9시반이 될때까지 병원에서 잡지책을 보았다
그리고 병원을 나와서 우메다역까지 걸었다
오사카 한큐 백화점 은 이른 아침이라 손님은 별로 붐비지 않았고
10층 수예매장의 유와 YUWA에서 린넨생지를 3M와 생지에 맞는실을 구입
십만원정도
바로 옆매장의 호비라 호비레 하는 점방에서도 세일중의 곤색 5부소매 브라우스를 구입
유행 안타고 오랫동안 입을수 있는 디자인

아침을 안먹어서 릿츠 칼톤 호텔부근의
젠엔 禅園이라는 레스트랑에서 서비스 란치를 먹었다
예전엔 고급분위기의 넓직한 내부였는데
리폼을해서 점심시간에 셀러리맨 오피스레디들의 점심을 제공 하는 식당으로 변해 있었다
코로나 과로 여기저기 음식점이 경영부진으로문을닫는 상태라 좋은 선택이었는지 모른다
여기는 도미차 鯛茶漬け가 맛있었는데 시끄러워서 간단하게 먹고 커피한잔하고 나왔다

우메다 한신전차 분실물 취득센터에 가서 양산을 찾고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세일하는 쯔모리 치사또의 심플한 펌프스을 구입했다
집에와서 딸애에게 보였더니 요즘 유행하는디자인 이라네
저녁무렵 뒷뜰의 곧필려는 진쟈 릴리 가 생각나
나가보니 역시 꽃이 피어 있었다
어쩜 이런 不思議な 이상하고도 예쁜꽃을 피울까!!!

양재공방에는 원피스를 만들려고 24일에 예약을 해놓았다
10월에 오사카 花道協会의 전시회에 입고갈 예정인데,,,,,, 아마 시간이 많아서 완성할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