紅葉🍁가을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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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Life

2021. 11. 23.

















20일 토요일
당뇨병의 정기검진을 받고 난후
이 부근에서 가까운 폭포까지 산책을 했다
箕面の滝미노오 의 폭포, 오사카에서 유명하다
역에서 폭포까지 왕복 7킬로
계곡에 흐르는 맑은 하천과 숲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이다
올라가는 길에
좋은 로케이션에 야마모토 커피점과 音羽山荘가 있었다
내려오는 도중에 어느시설에 들어가니 経営塾을 주로 하는 시설이 있었다
근대일본의 번영을 이루게한 유명경영자의
어록과 인생관 , 신념등을 벽에 가득 진열해 있었다
관내 공간에서 퍼져나오는 공자왈,,,,의 설명을 하시는 분과 열명남짓 제창하는 사람들
참석한 사람들은 의사의 단체로 관장이 과제를 설명하고
모두 따라서 구절을 합창하여 관내를 메아리 쳤다
좋은 모임이라서 안내하는분께 여쭈어 보았더니 설명해 주셨다
기념으로 밖에서 사진을 한장 찍었다
자기완성을 위한 배움은 나이가 필요없지 ,,,

글이 다 날아가서
다시 쓸려니 힘빠져 간단하게 적어 본다

비석의 글 내용
この言葉は、美濃の国(現在の岐阜県)岩村藩の出身である佐藤一斎が、その著「言志四録」の中で書いたものである。「子供のころにしっかりと勉強しておけば、大人になってから社会にとって重要な仕事をすることが出来る。大人になってからも学び続ければ、老年になってもその力は衰えることがない。老年になってなお学ぶことをやめなければ、死んだ後も自分の社会への役立ちは次代の人々によって引き継がれていく」という意味である。なんと素晴らしい言葉であろうか。人は誰でも生まれて、いつかは死んでゆく。時々、ふと「自分が人間として生きる意味は何だろう」と迷うこともある。しだいに年を重ねるにつれ、自分の気力や能力の衰えに悩むこともある。そんな私たちに、佐藤一斎のこの言葉は力強い勇気を与えてくれる。年齢にかかわらず謙虚に学びながら自分を高め、そうして培った力で世のため、人のために生涯役立ち続けていく、人のために
生涯役立ち続けていく、これが人間として生きる意味ではないだろう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