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시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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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2021. 12. 1.




두번이나 길게 쓴 글이 다 날아갔다
맥 빠져 간단하게 적어 본다

허브 요리가
가덴니스트
영국 귀족출신이나 (성에서 자랐다고 한다 , 사교계 데뷰도 했고 부모는 같은 귀족과 결혼하길 바랬다고 했다 )
인생은 무엇일까? 신분의 차로 인한 인생 등에 대하여 고뇌하게 되며 인도로,
인도 여행후 일본에 와서 사랑을 하고 결혼 을 해서 세명의 자녀를 가지고 이혼을 하게 된다
역시 국제결혼은 어려워,

어린 아이들과 생활하기위하여 초창기엔 고생도 했다
영어교실을 오픈에서 생활의 안정을 얻게 되며
산악사진가 와 재혼을 하면서 쿄또에서 좀 떨어진 시골 오오하라 에 백년된 고민가를 손질하여
시골생활을 하게되며 그녀가 가꾸는 정원과 허브에 대하여 TV에 방영되어 많은 팬을 얻게 되며 , 소박하지만 풍요업고 행복한 시골 고민가 생활을 하고 있었다
2007년 쯤인가 쿄토에서 열린 그녀의 공연회에 참석하고 책을 사고 싸인을 받았다

그녀의 일상이 보여주는 아늑함과 행복함이
참 보기 좋았는데
얼마전 그녀가 눈이 많이 나빠졌다고 다큐멘터리 방송에서 말했다
결과적으로 눈은 뇌의 병으로 인한것으로
최근에
자택에서의 일상생활이 어려워 시설로 입소 했단다
일가친척 없는 타국에서 병마로 아늑한 자택생활도 아름다운 정원도 꽃도 가꿀수 없는 상황 이 되다니,,,,
참 마음이 안되었다

그녀의 병이 더이상 진전되지 않기를 바라며,
많은 팬들이 기도하고 있을것이 분명하다
행복한 베니시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