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 말린것 (과메기?)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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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2021. 12. 28.




청어가 들어간 메밀국수 을 좋아 하는데
얼마전에 건조 청어을 한팩 구입했다
이런것은 귀찮아서 해먹을 생각도 예전엔 하지 않았는데,,,
이것을 쌀뜨물에 하루밤 불려서 반찬을 만들어 보았더니 엄청 맛있다
다음엔 한국식으로도 만들어 보아야 겠다

蕗도 (머위?)밑준비를 해서 (소금으로 문질러서 삶아서 껍질을 벗기고) 반찬을 만들었다

얼마전
닭다리를 조미해서 오븐에 구워 보았으나
역시 튀기는것 보다는 맛이 못해서 남은것은 후라이로 해서 다 처리했다
요즘 삼시세끼 식사준비에 손자손녀 봐주느라
정신이 없다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신이 없다
행복한 비명이라 해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