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GGE 심플한행복을만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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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2022. 5. 7.











HYGGE
우리동네에 위의 이름으로 카페가 도로로 부터 산속으로 들어간 산기슭에 있고 아는 사람만 가는 아늑한 곳으로 이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당시 찾아본적이 있는데
십년정도 지난 요즈음
도서관 에서 이 이름의 책자를 발견하고 밀려왔다
저자는 덴마크인으로
제목이 365일 심플한 행복을 만드는법 이라네
책서두에 아래와 같이 적혀 있다

사람과의 따뜻한 관계를 유지하는법
마음의 평안 ,불안이 없는것 ,좋아하는 물건에 둘러싸여 지내는 행복
흇게 는 실체가 있는 물건이 아니고 그장소의 공기나 경험을 표현합니다

        🎶

5월 연휴는 거의 매일같이 와출을 했다
다른현을 드라이브겸해서 道の駅巡り 미찌노 에끼 (그 지역 농산물 직매장 , 일본에선 아직도 인기가 있어 여기저기서 오픈하는 곳이 많다) 탐방을 했다
4군데를 갔고 여러가지 야채와 검은콩 깨두부
백설떡 같은 일본떡과 柑橘類
난생 처음보는 식물도 구입했다
꽃이 성냥알 처럼 생기고 딱딱하다
보는 관점에 따라 예쁘고 안예쁜게 갈라 진다
어떤날은
華道会의 전시회에도 다녀왔다
文部大臣상을 받은 華道의 家元가 상을받은 기념으로,,,
년금이 사망할때 까지 매월 250만원을 받게 된다고 한다
문하생이 있어서 이들에겐 큰돈이 아니겠지만

어느날은
정원의 五葉松の新芽을 손으로 전부 떼어 내었다
매년봄의 행사이다
정원사 에게 맡기면 한 3십만원정도 줘야하는데 소시민인 나는 절약했다 ^^
나이들어 못하게 되면 그땐 정원사신세를 질것이다

어머니날
아들로 부턴 카네이션 대신에 수국을 선물 받았다
딸아이는 옷이나 여행을 프레젠트 하겠다고 했다
어디로 갈까???
행복한 고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