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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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Life 2022년 정초풍경

2021년 大晦日 밤에 메밀국수를 먹으며 일본전역의 유명 사찰에서 울리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2022년 신년을 맞이하며 가족의 건강과 소망하는일이 순조로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 했다 정월 초하루는 신년예배와 2일은 신년 첫 주일 예배로 스타트 했고 정초라서 포시라운 식사로 행복감에 젖었다 딸아이 가족은 동경의 시집으로 작년 연말에 갔으므로 3일날 아들가족이 와서 새해인사를 하고 손자들에게 세뱃돈을 주고 런치를 샤브샤브 전문점인 木曽路키소지에 가서 맛있게 먹었다 신년정초라 음식대금의 10퍼센트가 서비스료로,또 정초메뉴가 따로 설정되어 있었다 이 레스토랑의 신년의 꽃꽂이가 남천의 열매로만 호화롭게 장식해 있었어 사진을 찍었다 아주 참신했다 저녁은 간단하게 鍋料理로 아들가족은 만족하고 즐겁게 보내고 자기 보..

댓글 Slow Life 2022.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