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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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연일 비가 내리네

어제도 비 (목요일) 오늘도 아침부터 이슬비가 내린다 아마 곧 장마철로 이어지는 비 같으다 집에서 30분거리의 미찌노에끼에 꽃과 야채를 사러 갈 예정으로 집을 나서서 도중에 이꼬마 역 부근의 일본과자점에 和菓子을 사러 갔는데 이꼬마시에서는 90년된 오래된 점방이란다 아침식사후 커피를 안마셨기에 예쁜 분위기의 和菓子屋 내부에서 기분좋게 음미 했다 찻잔은 도이츠의 마이센 과자가 두개 나오고 700円 저녁에 毛糸maker의 수예품 볼레로가 도착했다 실은 이탈리아 製 손쓰게는 일본에서 실값정도로 세일 하기에 구입!! 예쁘다 💕 테레비에서 高齢者는 65세 부터 라고 한다 와우!!! 오늘따라 절실하게 와닿는다 아 ,,,,노인 이구나!!

1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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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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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HYGGE 심플한행복을만드는법

HYGGE 우리동네에 위의 이름으로 카페가 도로로 부터 산속으로 들어간 산기슭에 있고 아는 사람만 가는 아늑한 곳으로 이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당시 찾아본적이 있는데 십년정도 지난 요즈음 도서관 에서 이 이름의 책자를 발견하고 밀려왔다 저자는 덴마크인으로 제목이 365일 심플한 행복을 만드는법 이라네 책서두에 아래와 같이 적혀 있다 사람과의 따뜻한 관계를 유지하는법 마음의 평안 ,불안이 없는것 ,좋아하는 물건에 둘러싸여 지내는 행복 흇게 는 실체가 있는 물건이 아니고 그장소의 공기나 경험을 표현합니다 🎶 5월 연휴는 거의 매일같이 와출을 했다 다른현을 드라이브겸해서 道の駅巡り 미찌노 에끼 (그 지역 농산물 직매장 , 일본에선 아직도 인기가 있어 여기저기서 오픈하는 곳이 많다) 탐방을 했다 4군데를 갔고..

0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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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5月4日 茶畑volunteer

지인의 차 밭에 검은넷트 씌우는것을 오후 부터 몇시간 볼런티어 로 도왔다 농장에 가기전에 점심을 도중의 농산물 직매장에서 비프 카레로 먹고 都忘れ미야꼬 와스레 라는 작은꽃을 3폿트 ,부추,시금치를 구입했다 날씨는 너무나도 화창하고 공기좋은 산속에서 하는 경노동은 마음마저 경쾌하다 매일 하라면 못하지만 ,,,,, 수분공급과 간식 , 즐거운 담화 오후 4시반경 밭을 출발해서 농장주인자택까지 자동차로 도착한게 17시 차농장 주인은 고마워 하면서 아직 다 커지도 않은 양파라도 줄려고 안달이시다 4개를 얻어 왔다 테니스볼 같이 큰 하얀 꽃을 꺽어가라고 해서 얻어 왔다 어린이날 축하용 꽃꽂이로 안성맞춤 이다 저녁은 집에 오는길에 파스타을 먹고 한끼 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