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2년 05월

04

奈良県暮らし 5月4日 茶畑volunteer

지인의 차 밭에 검은넷트 씌우는것을 오후 부터 몇시간 볼런티어 로 도왔다 농장에 가기전에 점심을 도중의 농산물 직매장에서 비프 카레로 먹고 都忘れ미야꼬 와스레 라는 작은꽃을 3폿트 ,부추,시금치를 구입했다 날씨는 너무나도 화창하고 공기좋은 산속에서 하는 경노동은 마음마저 경쾌하다 매일 하라면 못하지만 ,,,,, 수분공급과 간식 , 즐거운 담화 오후 4시반경 밭을 출발해서 농장주인자택까지 자동차로 도착한게 17시 차농장 주인은 고마워 하면서 아직 다 커지도 않은 양파라도 줄려고 안달이시다 4개를 얻어 왔다 테니스볼 같이 큰 하얀 꽃을 꺽어가라고 해서 얻어 왔다 어린이날 축하용 꽃꽂이로 안성맞춤 이다 저녁은 집에 오는길에 파스타을 먹고 한끼 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