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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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県暮らし 연일 비가 내리네

어제도 비 (목요일) 오늘도 아침부터 이슬비가 내린다 아마 곧 장마철로 이어지는 비 같으다 집에서 30분거리의 미찌노에끼에 꽃과 야채를 사러 갈 예정으로 집을 나서서 도중에 이꼬마 역 부근의 일본과자점에 和菓子을 사러 갔는데 이꼬마시에서는 90년된 오래된 점방이란다 아침식사후 커피를 안마셨기에 예쁜 분위기의 和菓子屋 내부에서 기분좋게 음미 했다 찻잔은 도이츠의 마이센 과자가 두개 나오고 700円 저녁에 毛糸maker의 수예품 볼레로가 도착했다 실은 이탈리아 製 손쓰게는 일본에서 실값정도로 세일 하기에 구입!! 예쁘다 💕 테레비에서 高齢者는 65세 부터 라고 한다 와우!!! 오늘따라 절실하게 와닿는다 아 ,,,,노인 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