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이야기

무지한 2013. 4. 9. 14:06




























다른 곳을 가다가 우연히 지나치게 된 잡스의 팰러앨토 집. 그의 집 앞 마당에 봄이 찾아왔다. 화사한 꽃들이 너무도 화려하다. 사과꽃도 보인다. 그는 떠났지만 여전히 그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은 필리핀에서 왔다는 한 가족을 만났다.

맨 마지막 사진은 정원으로 들어가는 집 앞문이다. 마치 동화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  은 문이다. 핼러윈이면 이 집에 몰려든 아이들이 이 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 사탕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