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쓴 기사

무지한 2013. 5. 16. 16:07


'구글 I/O 2013' 사흘간 샌프란시스코에는 개발자들로 넘쳐났다.

특히 상당수는 지난해 신청해 받은 '구글 글래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올해 별다른 하드웨어나 새 기기, 새 플랫폼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개발자들의 입장에서는 지난해보다 꼼꼼히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훨씬 많았다는 전언이다.

'반짝'하는 것은 없었지만 개발자들은 개선된 내용들을 토대로 자신들의 기기를 업그레이드 할 소지가 많아졌다는 말이다.

또 이번 개발자회의 기조연설에서 거의 언급되지 않았지만 여전히 화두는 구글 글래스였다.

올해말이나 내년초 일반에게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는 구글 글래스.

'입는 모바일 기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해 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