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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2013. 6. 21. 16:37


본격적인 행사에서는 마크 저커버그는 그냥 인사만하고 인스타그램 창업자 캐빈 시스트롬이 주로 진행했다.

행사가 끝난 후 그자리에서 기사를 송고하는 기자들.

마침 그자리에 셰릴 샌드버그도 있었다. 내 옆자리에서 기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한두차례 눈이 마주치기도 했는데 기사를 송고하느라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

활기가 넘치는 세련된 미인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센스있는 옷차림도 눈길을 끌었다.

맨 밑의 사진은 이번 행사에 동원된 중계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