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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2012. 10. 8. 11:10

IT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살고 싶어하는 실리콘밸리.
그곳에 온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내 생각으로는 부족하지만 그동안 한인을 포함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 만남과 다양한 자료, 외신 등을 토대로 나름대로 기사도 썼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이제 1년 남았으니 되도록 알차게 보내고 싶다.
그리고 그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든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고민끝에 블로그를 개설하게 됐다.
이 블로그의 이야기는 팩트를 나열하기보다는 팩트에 대한 느낌을 남겨놓고 싶다.
이곳에 사는 동안의 기록을 남기는 것으로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여기는 오탈자, 가끔 비문(?) 등도 허락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가벼워진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