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쓴 기사

무지한 2013. 1. 16. 13:33


100명이 넘는 기자들이 모였다. 기자 간담회가 시작하기 전에 페이스북 직원이 수십명이 입장에 기자들 뒤편에 자리잡고 마크 저커버그의 발표를 함께 지켜봤다.

이날 점심이 제공됐는데 인근 Fuki스시라는 일식집에서 배달된 스시와 샌드위치었다. 이 지역에서 상당히 고급 음식점으로 알려진 곳이다. 한 일본기자는 저커버그의 부인인 프리실리가 좋아하는 집이라고 귀뜸했다.

두번쨰 사진은 페이스북 담벼락에 있는 각종 낙서들.

세번째 사진은 빌딩 입구에서 기자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스크.

마지막 사진은 이 데스크에서 출입증 대신 제공한 팔찌(한국 캐러비안 베이에서 받았던 종이 팔찌와 같은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