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사진·멋진풍경

한가람 2013. 3. 28. 12:10

오늘도 날씨는 포근하지만 하늘이 희뿌였게 보이는군요. 어제는 완연한 봄날씨로 날도 맑았고 타 아파트단지에 비해

늘 먼저 꽃을 피우는 이곳 용산의 동부이촌동 중심에 있는 70년대 초에 지어진 한강맨션 단지는 한강의 강변북로 옆에
치한  아직까지 남아 있는 5층으로 된 아파트 인데,  건물의 전체가 남향으로 배열되어 있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항상

먼저 꽃을 피우는 곳입니다. 40년이나 된 아파트라서 조경 수목이 웃자란 모습이라 꽃모습을 담기에는 적절하지 않지

만 저에 사업장 근처의 친구집에 들렸다가 꽃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2013년 3월 27일 오후 3:30분 경>

  1 길을 따라 늘어선 노선상가의 모습. 2 한강맨션아파트의 1970년 모습. 3 한강맨션아파트 전경 90년대 말 (네이버캐스트)




 

 


  오른쪽 주차된 차량(철책)넘어가 강변북로

  뒤의 건물은 인접단지 한강자이

 

 

 

 

   향나무 뒷쪽이  주차장이고 철책인데 이 단지의 가장자리이고, 강변북로, 한강 둔치와 한강이 바로 옆에...

 

 

 

 

   동박나무 또는 생강나무라고 하는 꽃인데 멀리서 보면 흡사 산수유 꽃과 비슷하여 혼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무 키가 커서 올려다보고 찍었습니다

 

 

  앵두나무도 꽃망울을 터트리기 직전 입니다.

 

  벚나무 꽃망울이 통통해 졌네요.

 

  발코니 유리창의 방충망 가까이 몇송이의 벚꽃이 피기도...

 다른 곳 유리창 앞에도 몇송이가 피었는데 반사 된 열기 때문이 아닐까?...

 

   벚꽃 망울이 잔뜩 부풀어 오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