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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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17. 2. 12.

일본어를 잘하는 아내가 가고 싶어 했던 일본 여행이다.

화산지대라서 살고 싶지는 않지만, 특색있는 풍경, 일본다운 깔끔함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부산에 페리를 타고 갔다.

민속마을

유황온천지대. 삶은 계란이 유명하다

그림처럼 깨끗하고 조용한 유휴인,  일본 여자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다. 시간이 멈춘듯 조용한 시골마을이다. 

유휴인에서 길을 가다 200엔을 주고 목욕한 곳으로 마을 노천 목욕탕이다, 이곳 사람들이  여기서 목욕을 한다고 해서 번개처럼 목욕을한 곳이다

아소산으로 가는 길에 있는 휴게소

원숭이 학교 주차장

아소산의 분화구.  세계에서 유일하게 활화산의 분화구를 볼 수있는 곳이다.  이날도 유황가스가 너무 많이 솟아 올라 입산이 통제되었다가 겨우 10분 정도 허락된 시간에 볼 수 있었다.



구마모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