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하자

보약한채 2013. 9. 26. 17:19

 

 

 

 

어제 늦은시간에 퇴근해 밥을 먹으려하니 밥솥이 비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뭐 주문을해서 먹을까하다가 근처에 피자집이 생겨서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피자생각이라는 상호에 처음보는 피자집이였는데 가격이 착하더라구요.

메뉴를 몰라서 제일 잘팔리는 피자 라지로 배달을 해달라고했습니다.

 

 

토핑은 베이컨과 고구마로 토핑이되어있더라구요.

피자맛은 그냥 무난했는데 배가고파서 혼자 라지한판을 다먹었네요 ㅠㅋ

배달 속도가 빨라서 뜨거운 상태로 배달와서 도우부분에 치즈가 잘늘어나는 점은 좋았네요 ㅎㅎ

 

 

오픈 서비스로 스파게티를 주시더라구요 ㅎㅎ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를 받아서 정말 배터지도록 먹었네요.

결론은 스파게티는 다먹지는 못했어요~ ㅎㅎ

이렇게 서비스도 받았으니 다음에 다시한번 주문을해야겠어요.

 

 

소스도 다양하게 오더라구요.

요즘에 저렴한 피자집은 피클하나까지도 돈받고 팔잖아요..

그런곳에 비해 확실히 이런것까지 서비스로 주고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