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하자

보약한채 2015. 9. 25. 10:13

 

 

 

 

 

 

 

 

 

 

 

 

 

 

 

 

 

 

 

 

 

 

위치상으로는 상수역 부근.

전에 갔었던 <마라향> 바로 옆집.

외관으로 보이는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방문.

호주와인과 바베큐로 한잔~

처음 먹어본 와인인데 입에 쫙쫙 붙더라는... ^^;

가격도 저렴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웠다.

와인으로 부족해서, 에딩거 생맥주도 한잔.

분위기가 괜찮은데, 여름 낮에 더 어울릴듯하다.

 

 

 

 

 

 

출처 : 맛집동호회
글쓴이 : 요르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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