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하자

보약한채 2015. 9. 29. 10:53

 


































내가 다녀온 이태원


    이태원의 일몰은 보지 않은 사람들은 마냥 모르고 지나친다...


석양이 신비주의로 다가오거든... 아니엿던가...


다양한 인종속에 나를 발견하고는 두눈을 비빈다...


이래저래 발품팔다가 발견한


라디오가든....


일단 헤밍웨이가 즐겨 마셨다는 모히토...논알콜로


내 몸을 적신다..


역시...애플민트향이 얼음을 채워준다....


셔터를 누르면


포커스 아웃은 이미 내앞으로....


수제버거는 감튀가 시그니처 메뉴...


메인디쉬에 내 손가락을 까닥인다....


패티를 나이프로 잘라 한입에 쏘오옥,,,,,ㅋㅋ 


암튼...좋은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는 곳이였어요



참고로 가격대는 모히토(라즈베리) 14.000


수제버거는 16,000 임다..






                                                               

출처 : 맛집동호회
글쓴이 : 퐁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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