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하자

보약한채 2018. 2. 26. 15:13

사람들이 잘 모르는 추어탕 집입니다.
전라도 주인장이 하시는데 맛이 좋아 자주 갑니다. 맛 보증
가격도 넘 착합니다. 6천원

삼양동 사거리 근처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가격이 착해요
6천원

가게는 아담하니 작습니다.

주인장 아저씨
배달도 된다네요

들깨가 듬뿍

꼭 한번 가보세요
엄지 짱 강추!


반찬도 정갈합니다.
이 4가지가 기본찬입니다. 야채전도 주시고
특히 파김치가 예술입니다. 김치도 맛있고요

출처 : 맛집동호회
글쓴이 : 푸른바다ㆍ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