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 일상

보약한채 2017. 3. 20. 11:09

# 비가 주적 주적 내리는 어느날 매번 이곳을 지나면서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벼르고 별러서 오늘은 방문을 해봅니다.

왠지 혼자서 가면 정말 맛있는것을 못 먹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들어가는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번만 눌러주시면

제게는 큰힘이 됩니다.

 

 

# 백년이 넘은 간장도 있는데 이렇게 작품이라고 표현을 해줍니다.

 

# 콩을 전문으로 요리하는 곳인데 밖에서 봐도 규모가 예사롭지 않아 보입니다.

 

# 우선 일이 먼저 이므로 일을 보러가기전에 이렇게 전경을 먼저 직어 주고

일부터 처리하러 갑니다.

 

# 드뎌 일을 마치고 늦은 오후에 점심을 먹으러 들어가는데

장독대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모습이

뭔가 다른 느낌이 팍팍 들어 옵니다.

 

# 드뎌 조그만 언덕위에 있는 식당이 보입니다.

 

# 영업 시간 이오니 차질 없으셨으면 합니다.

 

# 늦은 오후 시간이라 자리의 선택권이 있어서

창가에 앉아 봅니다.

 

# 메뉴판 인증샷이고 저희는 순두부 정식과 두부 김치를 주문합니다.

 

# 두부 좋은건 다들 알고 계시죠?

 

# 비오는 창밖의 풍경이 너무 멋져 보이는 식당 입니다.

 

# 벽면도 멋지고 천장도 높고 실내 분위기도 짱입니다.

 

  # 종자장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 이것이 바로 작품이라고 말씀하시는 된장과 간장인데 1906년작도 있고

1950년 이전 작품도 있답니다.

 

# 7년된 묵은지와 함께 나온 두부김치 입니다.

 

# 보기에도 그냥 일반 두부 같지 않은 예사로움이 보이네요.

 

# 이렇게 순두부도 나와주고

 

# 순두부는 이렇게 끓여서 먹어주면 됩니다.

 

# 반찬들도 깔끔하게 나와 줍니다.

 

# 참기름과 고추장도 있네요

 

# 이렇게 두부를 놓고

 

# # 그위에 묵은지를 올려서 먹어주면 됩니다.

 

# 한번 드셔 보지 않으실런지요.

 

# 밥은 선택을 할수 있는데 이렇게 비벼 먹지 않고 그냥 밥으로도 가능하지만

저는 워낙 비벼 먹는것을 좋아해서 당연히 이녀석으로 선택 했습니다.

 

# 묵은지 역시 맛니는데 바로 볶아서 나온것은 아니라서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 두부의 담백한 맛이 살아 있는 두부 김치 랍니다.

 

# 각종 나물을 넣고 참기름과 고추쟝을 넣고 비벼 줍니다.

 

# 이제 먹어 주면 됩니다.

 

#

 

# 간장을 살짝 올려서 먹어 주면 되는 순두부의 맛

 

# 제가 먹기에는 순부부 찌개 보다 이 자체의 이런 스타일이

훨씬 좋더군요.

조미료가 들어 있니 없니 국물이 맛있니 없니 그것 보다 충실하게 나오는 그맛이 훨씬 더 좋은데요.

 

# 보리밥에 각종 나물과 이렇게 비벼 먹으니 너무 너무 맛이 있답니다.

 

# 나물도 맛나고 순두부도 맛나고 배 두드려 가면서 먹었습니다.

 

# 한번 드셔 뵤셔도 괜찮은 곳으로 추천 해봅니다,

 

#

 

# 식사후에 이렇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내려 가는길도 있고

나무도 둘러싸여 있는 조용한 숲 같은곳도

 

# 어마어마한 양의 장독대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 콩으로 만드는 요리와 간장 그리고 된장까지 하나하나를 직접 만들어서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보여 주고 있네요.

믿고 먹을수 있는 맛있는 두부와 된장 한번 맛 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상호 : 천년의 세월 종자장 콩두부 두부음식점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 46-13

전화 : 031)877-5463

 둘째,네째 월요일 휴무 입니다.

 

 

출처 : 맛집동호회
글쓴이 : 햇살소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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