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峨嵋山人 2020. 5. 24. 08:46

<교감완역 난중일기>(노승석 옮김, 민음사/여해)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전통을 이어온 국내 최초의 교감완역본이다. 그동안 32일치 일기를 찾아 합본하고, 삼국지 인용문, 금토패문 등 중요한 내용들을 발굴해왔다. 학계에 인정을 받고 대중들에게 애독되어온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많은 이들이 큰 관심을 갖다보니 번역 내용을 인용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교감완역 난중일기 저자가 큰 피해를 입었기에 '교감완역 난중일기"에 대한 상습적인 저작권 침해와 피해를 예방하고자 아래에 동아일보의 공고문을 인용하여 게재합니다.(思三忍)

 

 

 

 

 

    2020131일자 동아일보 12면 하단 공고문(해당 출판사 및 저자 공고)  : 

 

   2013년 출간된 서적 <흔들리는 마흔, 이순신을 만나다>의 저자가 노승석 저자의 <교감완역 난중일기> 내용을 복제하여 저작권법 위반(복제, 공중송신 배포권 침해)으로 벌금형(100만원) 판결(안양지원 2019 고약4832)을 받았음을 알립니다.      - 해당 출판사의 동의로 이 공고문을 게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