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峨嵋山人 2020. 4. 29. 02:41

 

 

                                 이순신의 친필 난중일기 사진 : 문화재청 제공(국가문화유산)

 

 

난중일기는 초서체로 작성된 기록물인데 초서를 전공한 전문가만이 정확하게 해독할 수 있다.

<<교감완역 난중일기 개정2판>>의 저자인 노승석 박사는 10여 년 전 부터 초서전문가로 세간에 알려졌는데,

나무위키 -초서 분야에 전문가로 소개되었다.

 

 

나무위키- 초서 분야 아래 주소 참고

https://namu.wiki/w/%EC%B4%88%EC%84%9C

  영국의 문학가에 대한 내용은 제프리 초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한자 [ 펼치기 · 닫기 ] 서체 및 자형 갑골문 · 금문 · 전서 · 예서 · 해서 · ...namu.wiki

 

http://yiyeon.com/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 이순신종합최신정보

http://이순신.com/   여해고전연구소, 이순신전문연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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峨嵋山人 2020. 3. 27. 09:36

 

 

 

http://yiyeon.com/ 이순신연구소, 이순신종합정보

 

난중일기 유적편(여해, 2019) 노승석 옮김

연합뉴스와 조선일보 소개도서

 

 

현장에서 찾은 이순신의 유적지 3백여 곳의 사진 최초 수록
철저한 고증으로 번역과 지명 오류 모두 바로잡은 완결판

 

 

2013년 난중일기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당시 교감완역 난중일기가 심의자료로 제출되어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그 후 이 책은 2회 개정을 거쳐 더욱 완성도를 높였는데, 지금까지 학계와 대중들에게 가장 완벽한 번역서로 인정을 받고 널리 애독되어 왔다. 이제는 이 책의 내용을 한글 위주로 재구성하고 이순신 유적지 3백여 곳의 사진을 수록한 신판 난중일기 유적편을 내놓게 되었다. 여기에는 일기에 없는 옥포·한산도·절이도·순천왜성·노량 해전 내용을 추가했다.

저자는 고지도와 연구내용 및 각 지방 향토학자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수년간 5km를 왕복하며 임진왜란과 이순신의 유적지를 거의 모두 답사했다. 주로 산과 바다, 내륙에 있는 성곽, 관아, 해안기지, 선소, 누대, 사당, 봉수 등을 현재의 지번에서 일일이 찾았다. 특히 이러한 현장 조사를 통해 그동안 논란이 되었거나 알 수 없는 지명과 누각 등, 그리고 미공개된 유적을 찾아낸 것은 매우 큰 성과이다.

난중일기4백여 년 전의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는 이순신의 불후한 명작이자 전쟁문학의 백미이다. 최고지휘관이 참전하면서 체험한 것을 기록한 것은 세계역사상 어디에도 그와 같은 유례가 없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난중일기의 현장을 일일이 실사하여 고증한 점은 난중일기번역을 보다 더 완벽하게 하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는 난중일기가 저작된 이래로 처음 이루어진 노작이다.

 

이 책도 교감완역 난중일기와 마찬가지로 난중일기 원본과 이본의 오류를 모두 바로잡았고 국가기록유산의 난중일기 DB본의 전산오타 등 기존 판본상의 오류를 모두 바로잡은 그 최종 결과물로서 내놓은 것이다. 번역문상에서는 이미 수년 전에 수정되었는데, 간혹 항간에는 이러한 사실을 모르거나 또는 의도적으로 누락시킨 경우도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모두 반영한 교감완역 난중일기개정 2판은 국내 최고의 고전전문 학자들의 검증을 거친 저자의 난중일기의 교감학적 검토박사학위논문(2007)을 기초로 한 민음사본(2010)부터 시작하여 증보와 개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12년 동안의 전통을 이은 완결판이다. 이제 가장 완벽한 번역문에 역사의 현장감을 살린 난중일기 유적편을 통해 이순신의 참된 교훈을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공지

峨嵋山人 2020. 3. 26. 01:29

 

 

http://yiyeon.com/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 이순신종합최신정보

http://이순신.com/ 여해고전연구소, 이순신전문연구기관

 

교감완역 난중일기개정2(2019 여해)

이순신 지음, 노승석 옮김

 

국보 76호 난중일기 원형을 복원한 국내 최초의 난중일기 완역본
새로운 일기 35일치를 최초 수록하고 오류 200여 곳을 교감(校勘)하다
철저한 고증으로 번역과 지명의 오류를 모두 바로잡다

 

난중일기는 이순신이 임진왜란의 7년 동안 직접 참전하여 체험한 사실을 기록한 전쟁문학의 백미이다. 2013년 유네스코위원회에서 세계역사상 유일한 난중일기의 가치를 인정하여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했는데, 이때 저자의 역서교감완역 난중일기(민음사, 2010)가 심의자료로 제출되어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 책은 최초의 교감(校勘) 완역본으로서 학계와 대중들에게 가장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널리 애독되어 왔다.

저자는 15년간 난중일기를 연구하여 하나의 발굴역사를 이룬 이순신전문가이다. 2014년 증보판에 홍기문번역과 삼국지 인용문을 처음 소개하였고, 2016년 개정판에 교감내용 2백 여 곳과 금토패문을 처음 발표했다. 최근까지 35일치 일기를 발굴하여 총 93천여 자를 완전히 해독하여 정본화된 난중일기 원문판(2017)도 만들었다. 특히 최근에 간행한 난중일기 유적편(2019)에는 이순신의 유적지 현장 4백여 곳을 조사하여 그간 논란이 되었던 지명과 명칭 등의 오류를 모두 수정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모두 반영한 교감완역 난중일기개정 2판은 국내 최고의 고전전문 학자들의 검증을 거친 저자의 난중일기의 교감학적 검토박사학위논문(2007)을 기초로 한 민음사본(2010)부터 시작하여 증보와 개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12년 동안의 전통을 이은 완결판이다. 특히 판본 및 번역 교감, 국가기록유산 DB본의 전산오타 수정, 모든 유적지 고증까지 반영하여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 점에서교감완역 난중일기는 국내최초의 완역본인데, 초서 또는 고전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나 일반인들이 집필한 이순신 또는 난중일기 관련 서적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10여 년 간 세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지금까지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국가기록유산의 난중일기 DB본의 글자가 간혹 이충무공전서본의 난중일기글자인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해 서지학과 판본학을 모르는 일반인은 오독이라고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엄밀히 말해 이본(異本)의 글자이지 결코 오독이 아니다. 어쨌든 이러한 문제를 모두 해결하고 초고본 위주로 판본내용을 보완하였다. 그러함에도 세간에는 이 책자에 대해서 간행 사실조차 모르거나 또는 이 책이 완벽한 난중일기판본이라는 사실을 간혹 의도적으로 누락시킨 경우도 있었다.

 

  따라서 2019년에 간행된 교감완역 난중일기 개정2(도서출판 여해)난중일기 유적편(도서출판 여해)은 이개정판 교감원문 난중일기원문 책자를 토대로 번역한 것이므로, 지금까지 나온 번역서 중에서는 가장 완벽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난중일기의 의미속에 투영된 이순신의 올곧은 정신으로 진정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7종 중고교 교과서 수록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