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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9. 9. 18. 15:54

   일제치하 그 지울 수 없는 흔적

  

일본 731부대 군인들이 멀쩡한 사람을 해부하는 장면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피해자가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의 부릅 뜬 두 눈은 이자들의 만행을 잊지 말아 달라고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듯 합니다.

3·1절을 맞아 이같은 일제의 만행을 담은 사진 250여장이 실린 사진집이 발간됐습니다. '일본 관동군 731부대 한국인 희생자 진상규명위원회'(김창권 위원장)가 731부대의 만행 등을 담은 사진집 '씻기지 않는 고통과 아픔'(파란북)이라는 책입니다.

김창권 위원장이 98년부터 수집해 온 사진 250여장을 엮은 이 사진집에는 731부대, 남경대학살, 위안부 등과 관련된 미공개 자료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진집과 관련해 연합뉴스는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침략적 요새와 731부대의 건설, 남경 대학살, 731부대의 인체 실험과 그 이후의 진행과정, 종군 위안부의 실상 등을 차례대로 풀어가며 일본 제국주의가 역사에 남긴 흔적들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군이 축조한 요새 지역 분포도


동녕요새 지하공사 입구



유분하요새 지하 공사장 통로


노동자 유골




남경 “영” 자 제1644부대 세균연구 건물 옛터



731부대장 이시이 시로 군의중장





일본군 남경 점령 후 12월17일 입성의식



방독면을 한 채 상해에 진입하는 일본군



일본군에 의해 살해된 남경 시민의 시체

 

일본군이 피살된 남경 군민의 시체를 장강(양쯔강)에  빠트리고 있다




일본군에 의해 집단 살해된 무장 해제한 중국 군인과 남경 시민의 시체




일본군에 의해 피산된 중국인 시체가 있는 남경시내



본군이 남경 시민을 생매장 하고 있다




일본군에 의해 포로가 되어 포박당한 중국 사병과 난민을 찔러 죽인 후
다시 총검으로 찌르고 있다.



일본군에 의해 집단 학살된 남경 시민의 시체





남경의 3세 어린이가 일본군에 의해 총살 되었다





731부대의 백신, 혈청 연구개발, 생산 실험실 옛터





실외소독



의안 페스트 방역대원 출발 전 합동 사진






범죄의 증거를 소멸키 위해, 731부대는 후퇴 이전에 토기세균탄피는 산구반 밖으로 치웠다.
사진은 파손된 세균탄 조각.





“특수수송”피해자 왕진송의 정면사진




일본군 대련 헌병대 조장 삼미풍은 심덕룡 등 4인을 731부대로 압송했다.




731부대 인체실험 피해자 왕요헌




목단강시 독가스 사건중의 노동자 중강씨의 얼굴 부분 상처의 초기 상황




운남 세균전  피해자 서생우




 2003년 9얼 27일 다리절단 사진




현장해부




페스트 피해자



소썰매로 운송되는 동상실험 대상자들




동상 발생




1938년 1월 일본군이 남경에 개설한 위안소 앞 전경





일본군에 의해 살해된 중국 운남 등충현에 있는 조선인 위안부의 시체



북조선국적 일본위안부 - 박영심, 일본군에 의해 강간당하고 임신을 했다.


【대한민국정부 출범이후~2020年헌정사상 가장중요한 사건】
●내용:
[인성환*김성호*허정욱*최승권*정다운*단경수*유금순]일당은
일제시대[일본국을 국가]라 주장하고 인정하라고,
일제시대[순사]를 주장하고 인정하라며,
일제시대[일본천황의 왕권정치]를 해야된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을 추행하는 강력범죄조직입니다. -이상-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분은 가까운군부대나 국방부[군법원]
국가보훈처 [감사원] 금융감독원 보건소나 식품의약품안전청
대법원이나 가까운지방법원에 문의하시거나 헌법재판소
가까운지방정부 시*군*구청에 문의 또는 삼성그룹전계열사
각사업장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끝=

◇작성자 : 위대한국민(달롱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