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여행길

자유인 2017. 11. 14. 23:15

2017. 11. 4.

 불금을 친한 선후배들과의 만남으로 이어가고...

늦잠이 많은 나에게 새로운 아침은 항상 힘들다....오랜만에 중딩과의 투어가 있어 아침 일찍 눈을 뜬다....~~

오늘 통영투어가 끝나면 다시 고향 영암에 있는 월출산 바우펜션으로 가야한다...

하여 밤에는  초딩 친구들과의 모임이 예정되어 있어 영암으로 가야하는데...... ~~~~

만나서 이미 반가운 친구들...벗들과 함께 제승당 요트 투어, 미륵산 케이블카 체험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