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시 수필

벧엘 2011. 2. 3. 18:46

 

 

 

꿈이 없고

꿈을 꾸지 않습니다


소망도 없고
희망을 갖지 않습니다


비존도 없고

미래를 계획하지 않습니다


포구가 없고

앞날을 그리지 않습니다


그분 앞에 서개되면

할말이 없습니다


그분은 희망이요 꿈입니다

그분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