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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2011. 2. 3. 18:47

천국에 띄우는 편지         정성진 권사


 새로운 교회의 문을 열면 

 예수님은 우리를 반기며 맞이하네,

 거동이 불편한 성도와 마음에 상처를 

 안고 돌아오는 영혼의 모습이라 하네,

 예수님은 늘 우리 곁에 지켜주시네

 예수님은 늘 평안한 기쁨을 채워주시네

 세상에서 썩어질 육신을 병들어가고..

 마음 한 곳은 상처 입은 영혼들 위하여

 늘 눈물을 흘리시며 기다리네,

 주님께 찬송하니 마음에 평안이오네

 말씀안고 기도하니 모든 병마는 떠나가고

 마음에 기쁨을 우리에게 전하시네,

 세월 속에 불려져간 50년 역사는

 새로운 교회를 창설되니 주님도 기뻐하신다네,

 시간 속으로 스쳐간 역대 목사님의 모습엔

 수고와 땀방울이 열매를 맺으니

 지금에 벧엘교회가 세워 졌다네,


 교회의 부흥위해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속엔

 늘 간절히 우리교회 성도에 마음의 문을 두들겨 주옵소서.

 주님 것을 내 것이라고 하면

 그 날은 마음속엔 평안함이 없다네..

 수많은 세월 속에 스쳐간 역대 목사님.

 금식하며 사랑하던 성도님도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한분씩 떠나가고 있다네,

 역사는 말 한다 믿음이 부족한 종들아

 충성함과 봉사하던 성도가 아파하며

 눈물 흘린 곳이 벧엘교회 집사직분이라네

 어디선가 수많은 언행은 높아지며

 주님의 사랑은 있으나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는 성도가

 변화 이루지를 못한 모습이라네,

 주님 말씀하시던 그 아련한 음성

 변함없이 우리 곁을 지켜주어

 사랑으로 많은 것을 보여 주셨다네,

 예수님이시여 

 벧엘교회의 역사보다는 믿음이 하나 되어

 집사님의 마음으로 성령불을 주어 변화된 삶을 하소서

 성경 말씀으로 배우며 영적인 통화력을 주셔서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며

 평화와 사랑으로 전할 수 있는 벧엘교회 종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