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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2011. 2. 3. 18:50

소 망                                            정성진권사

새해는 예수님의 음성 듣고 싶소
성도들의 마음이 두근 두근
예수님을 향한다네.

이 - 사-랑  모아
우리 서로 예수님 사랑하네
우리서로 더충실한 종이 되어라.

사랑하고 그리워 하며
한 주간을 살아 가다 보면
우리의 기다림속에 예수님의 날이 오겠지.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과 그리움
새해에는 예수님 사랑 많이 하고
복음과 사랑과 열심을 전하고 싶어여라.

새  해

성도의 오심을 한주간 기다려보니
발자욱 소리가 들리네
교우들의 미소를 보며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네...

한 사람씩 만남의 시간에
주님이 성전에 계셔서
마음을 위로하며
그들의 머리카락도 세시네...

감싸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
아픔의 상처 만져주시며
치료하시며
새로운 힘과 꿈을 주시네...

예수님께 맡기고
미래에 꿈을 주시며
희망찬 새해를 안고
달려가는 성도가 되어 시작을 알리어라...

소 망 길

괴로움은 언제나
주님 미소뒤에 숨기시고
세상의 어둠의 길
주님은
우리 곁에 오셨습니다.

소중한 건 사랑의 미소이고
귀중한 건 은혜의 체험입니다

모든 아픔은 주님이 받아 앉으셨고
어두운 인생길 눈물의 아픈 강을
한점 흐트럼 없이 늘 동행하신 주님

나 또한
작은 성도의 꿈이 있는 
양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주님
주님이 이루신 아름다운 성전
한점 티 없는 어린양의 모습이어라
지난 모든 어려움 내려 놓고
우리 함께 손 잡고 남은 길
주님께 찬양하며 함께 동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