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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2014. 10. 5. 17:12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조막 손 연주가강광흠

비록 화상으로 인해 오른손을 장애로 안고 살고 있지만 ,우리에게 친숙한 악기는 모두 다 연주할 줄 아시는 아주 놀라운 실력을 가진 강광흠씨----

 

오늘 가슴 따듯한 연주가 연말연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을 것이다.

조막 손 연주가(인천광역시) 이 겨울, 세산 어떤 연주자 보다 따뜻한 연주로 세상을 밝히는 조막손 연주가아저씨의 화려한 콘서트!

 

엄청난 천재 연주가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간곳은 인천, 인주 소리를 듣고 따라가 만난 강광흠(68)씨가 바로 그 음악의 주인공 이다.

 

피아노부터 시작하여 바이올린은 기본이요. 현악기와 관악기 아코디언 까지 장르불문!

아저씨가 연주할 수 있는 악기의 종류만 12가지 이상이라고, 천제 연주가 제대로 찾아온 제작진!

그런데 그 앞에 연주 실력만큼이나 믿기 힘든 사실이 있다.

가까이 에서 아저씨의 손은 심한 화상 자국으로 가득하고, 화상의 정도가 너무 심해 오른손은 펼 수도 없이 굳어진 상태, 다른 손은 아예 손가락이 붙어 있는 상황이었다.

 

어렸을 때 기름 폭발로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는 아저씨!

당시의 사고가 얼마나 심각 했는지 그대로 보여주는 화상 자국들은 손뿐만 아니라 온 몸에 가득한데....

기본적인 일상생활도 힘들어 보이는 두 손으로 아저씨는 누구보다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낸다.

7개의 손가락으로 따뜻함을 연주하는 조막손 연주가아저씨의 감동 무대, 순간 포착에서 공개합니다.

3개 방송사에서 취재한 내용을 책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