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교회소개/목양일기

벧엘 2011. 2. 2. 12:38

오늘 당신의 기분은 상쾌하시나요?

 전쟁 통에 비행기와 대포들의 폭격이 있는 저녁에 한 젊은이가 대공포 소리에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이웃의 사람을 만나러 갔다. 역시 그분들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었는데 그 이웃집의 딸만은 누워 쌔근쌔근 자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다음날  아침 이 젊은이는 소녀에게 물어 보았다.

"너 어제 밤에 무섭지 않았니? 어쩌면 그렇게 평안히 잠을 잘자니?" 그녀가 말했다. "아저씨, 성경에 보면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지켜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둘 다 깨어 있을 필요가 있나요?"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때 큰 힘을 얻어 전쟁 속에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어린아이로부터 배우게 된 것 입니다.(사43:) 현대인들이 이와 같이 항상 불안과 초조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불안은 사람을 추하고 무능하게 만들 뿐이다. 그 불안, 걱정, 염려에서 벗어나는 길은 야훼 하나님을 만나는 길 뿐이다. 그분께 다가가 보라! 참 평안을 주실 것 이다. 당신이 한번 도 느껴보지 않은 평안을 그 분을 통하여 소유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