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교회소개/목양일기

벧엘 2011. 2. 2. 12:40

 

 '조급증'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어 심장병 발생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조급증 환자의 특징은 일을 무리하게 몰아붙이는 타입이며,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강렬한 타입이어서,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되는 사람을 적으로 간주한다.
 그래서 편안히 쉬고 있으면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이라고 한다.

 생활 속의 여유가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당신은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 바쁘시나요?

 쓸모없는 바쁨이 때로는 죄를 가져와 자신뿐 아니라 가정을 회오리바람으로 몰아넣기도 한다.

 한번 내 자신을 돌아보라. 내가 지금 세상으로 바빠 있는지? 
신앙으로 바빠 있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조급함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시오! 우리는 하나님으로 부터 소외되는 것이 죄라고 안다. 
 우리는 정말 유한한 자 이다. 유한성은 언젠가 죽는다는 뜻 이다. 그것은 오직 신앙으로만 극복 할 수 있다. 불안은 외부에서 오는 것 보다 내부에서 오는 것이 더 많다. 우리는 전능자가 아니기 때문에  영원한 하나님과 교제가 있어야 한다. 내가 무엇을 위하여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긍국적으로 죽는다는 생각은 안하셨는가?
  죽음 후에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기다린다. 언제 까지나 시간들이 나를 위해 기다리지만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