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준

김한준 2011. 10. 27. 03:22

한 이웃블로거의 글에 공감 댓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제 이름이 차단되어 있더군요.

전 단지 두세 차례 그 분과 의견이 다르다는 댓글을 남겼을 뿐인데

그 분은 좀 다르게 받아들이셨나봐요.

제 입장에서는 약간 서운하더군요.

조금 안좋은 소리라도 저는 받아들여주셨으면 해서 남겼는데...

저도 그런적이 있어요
까칠한 전 가서 제가 단 댓글을 다 삭제하고 잊었어요.
자기와 다른 이의 의견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이는 저도 친구하기 싫거든요.^^
그런이 때문에 마음상하는것은 시간낭비입니다
악착같이 사는게 유일한 답이다에 공감하고 갑니다. ^^
한준씨! 홧팅!
더 열심회 사셔야죠! 그쵸!
인과 응보!
티스토리의 경우에는 가끔 오류가 나서
댓글차단 창이 뜬답니다! ㄷㄷㄷ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다시 괜찮아지지만
하루 속히 고쳐야 될 오류인데..
4년 동안 그대로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