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태 [신 작]

시와 칼럼 2020. 4. 19. 15:55

옷깃을 세우며

 

 

이대로 멈출 수가 없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끝나지도 않았다.

함께 할 동지들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오늘 맞는 비바람 끝에

내일은 또 어떤 하늘이 열릴지

지금은 다만 혹독하게

우리의 의지를 시험할 뿐이다.

 

 

시 : 정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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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이재덕 전도사입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실례지만 시간되실때 통화 가능하실런지요
아,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그간도 잘 지내셨으리라 여깁니다. 네, 언제든 전화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