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태 [신 작]

시와 칼럼 2020. 8. 31. 04:49
오늘을 건너며


내게 적선 구하는 손길 있을 때
작은 선행이라도 할 수 있도록
신이 보냈음을 깨닫지 못했다.

입술로는 약자를 말하면서도
정작 삶에서 실천하지 못한 채
무심코 지나치는 우를 범했다.

부지불식 만나게 되는 스승들,
더 낮고, 더 겸손하라고
하냥 깨우치며 진솔하라고 한다.


시 : 정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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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변함없이 한결같은 복받으세요
또 새로운 날이 밝아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활기찬 9월도 건강하세요
행운을빕니다 감사합니다
복된 가을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