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태 [신 작]

시와 칼럼 2022. 1. 23. 01:51

[연서]


사랑은
길을 묻지 않는다.
사랑은 그 자체로
길이 되는 까닭이다.


詩 정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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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을 가리지 않는 것도 그 때문일까요?
그런 속성이 있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