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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2019. 5. 14. 17:39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카자흐스탄 파블로다르 특별경제구역청과 업무협약 체결
 
광양만권경제구역청이 카자흐스탄 파블로다르 특별경제구역청과
상호간 투자유치 협력 및 개발경험 공유에 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22일 체결된 양해각서는 문재인대통령의 카자흐스탄 방문과 관련,
주한 카자흐스탄대사관이 파블로다르 경제구역청과 상호협력을 적극 요청함에 따라 이루어 졌다.

파블로다르 특별경제구역청은 카자흐스탄 최대의 투자 부지로 정부가
화학 및 석유화학 관련 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개발을 추진하는 유망지역의 하나다.

광양만권과 파블로다르는 주력산업이 철강·석유화학업종으로 주력산업이 서로 유사하고,
지리적으로 물류거점으로서 이점이 있어 두 기관의 업무협약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카자흐스탄은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호르고스 특별경제자유구역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세브란스 병원 및 스마트팜 패키지의 카자흐스탄 진출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공동협력 사업발굴의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양수 행정개발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투자유치 및 상호 개발 경험 등을 공유하여 양 경제구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 나아가 한국과 카자흐스탄 양국 간 경제 분야 우호증진이 강화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국내 경제자유구역청 및 항만공사 현장방문 워크숍 실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소속 직원들에게 필요한 투자유치와 개발 등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연계를 통해 행정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현장방문 워크숍을 개최한다.

광양경체청은 5월 중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국내 경제자유구역과 항만공사를 대상으로
벤치마킹과 현장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방문 워크숍은 40명씩 2개조로 편성해 진행된다.

경제자유구역청 벤치마킹은 인천경제청과 부산진해경제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방문은 경기황해경제자유구역의 포승지구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테크노폴리스, 평택과 부산, 인천항만공사의 홍보관과 컨테이너부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