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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2019. 5. 14. 17:40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SNS 서포터스 출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시책과 입주업체의 동향 등을 홍보할 SNS 서포터스단이 출범했다.
광양경제청은 지난 4월 30일 상황실에서 16명의 SNS 서포터스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위촉된 단원들은 입주업체 관계자와 여수, 순천, 광양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대한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들은 앞으로 광양경제청의 주요행사와 시책홍보는 물론 입주기업을 직접 취재해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밴드 등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갑섭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SNS 서포터스 단원으로 선발된 것에 대해
축하를 전하고, 광양경제청의 홍보에 힘을 보태 줄 것을 당부했다.
광양경제청은 이날 위촉된 단원들의 활동실적에 따라 우수 서포터스에게는 연말에 표창을 수여하고,
개별현장 방문 포스팅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할 방치이다.
 
 
   
   
 
 
행정안전부 경계조정자문단 현장 방문
 
여수와 순천, 광양시 등 3개 지자체간 경계조정이 안돼 애로를 겪고 있는 율촌산단 입주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경계조정자문단이 1일 율촌산단을 방문했다.

행정안전부 김남석 경계조정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행안부 관계자들과
전남도 관계자 및 광양경제청 관계자들은 이날 율촌산단 현장시찰에 이어 광양경제청에서
3개시 담당과장 및 여수해수청 관계자 및 항만공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경계조정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할경계 변경시 공유수면과 항만, 어업, 연안, 해양환경 등의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조정방안을 협의했다.

한편, 해면을 매립해 조성된 율촌산단은 일부 공장부지가 각각 다른 자치단체 관할로 구분되어 있어
지방세 부과 및 인허가 처리에 입주기업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다.
 
 
   
   
 
 
여수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무료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소호요트마리나와 웅천친수공원 해변에서 진행한다.
소호요트마리나에서는 윈드서핑, 딩기요트, 싯온카약, 크루저를 체험할 수 있다.
웅천친수공원 해변에서는 윈드서핑, 딩기요트, 패들보드, 스노클링, 스쿠버를 즐길 수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시민과 관광객은 누구나 현장접수와
전화예약(692-8225/ 686-0591/641-0211)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과 준비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http://www.yeosu.go.kr/tour)를 확인하면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의 진면목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웅천친수공원에서 학생을 위한 여름방학철 특별 프로그램으로
싯온카약, 싯인카약, 드래곤보트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