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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2019. 5. 14. 17:42
 
   
 
 
투자유치협의회, 확대 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협의회의 구성인원을 확대하는 등 개편 운영한다.
광양경제청은 투자유치협의회 위원을 현재 11명에서 15명으로 확대하고,
위원을 재구성하는 한편, 협의회를 분기별로 정기개최키로 했다.
위원은 산업전문가를 추가 위촉하고, 지역 주민 및 단체 관계자도 위원으로 위촉한다는 방침이다.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현황조사 실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5월 한 달 동안 경제자유구역내 입주기업 현황조사를 실시한다.
대상기업은 율촌산단, 해룡산단 등에 입주한 142개 기업으로 현황 조사와 함께 기업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있다.
광양경제청은 이번 현황조사를 통해 부도 업체 등은 매수 의향 기업에 양도·양수 체결을 안내할 방침이다.
 
 
   
   
 
 
비금속자원 전문가
그룹 구성 운영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비금속자원 기업유치를 위해 관련 전문가 그룹을 구성/운영할 방침이다.
전문가 그룹은 무기섬유 관련 기업체 및 협회 전문가 6 ~ 7명 내외로 구성할 예정인데,
이들 전문가그룹은 비금속자원분야 최신 산업동향을 제공하고, 기업체 발굴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2월부터 기업,협회,기관 방문 상담을 통해 비금속자원 분야 전문가를 발굴해 온 광양경제청은
오는 24일까지 분야별 전문가를 선정하고, 6월초 위촉장을 수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