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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2019. 6. 11. 16:14
 
   
 
 
율촌산단 행정구역 경계조정 회의 개최
 
율촌산단의 행정구역 경계조정을 위한 국장급 간담회가 지난 4일 전남테크노파크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날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이경기 자문위원과 전남도 자치분권과장,
광양경제청 행정기획부장과 민원봉사팀장, 순천시와 광양시의 담당국장 등이 참석했다.

또, 민간에서는 공장부지가 양시에 걸쳐 있는 기업체 중 현대제철과 세아제강,
삼우중공업 관계자 및 율촌산단 입주기업협의회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행 경계로 인한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경계조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양경제청 직원들, 매실수확 지원
 
본격적인 매실 수확철을 맞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직원들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광양경제청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광양시 광양읍 세풍산단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매실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5일에는 세풍리 해창마을과 신두마을을 찾아 매실수확을 지원했으며,
11일에는 해두마을을 찾아 일손을 지원했다.
 
 
   
   
 
 
전남수소경제
선도 비전 선포
 
여수시와 전남대 수산해양대학,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이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해양리더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 기관들은 지난 달 27일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여수시 송석주 해양수산녹지국장,
전남대 최상덕 수산해양대학장, 해수부 여기동 남해어업관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 학술, 정보, 정책 등의 상호 교류 ▲ 교육장비, 시설, 공간 등의 활용에 대한 상호 지원
▲정부지원 각종 교육, 연구 사업 공동참여 ▲ 여수시 인구증가 시책 협력 등
도시경쟁력 강화 사업 등에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3개 기관은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협약을 구체화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양수산 관련 사업에 탄력이 붙고
인구 유입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