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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2019. 11. 5. 17:02

 

 
   
 
 
화학기업 관계망 관리 위한
방문 면담 실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화학기업 관계망관리를 위한 관계사 임직원을 방문, 면담을 실시하고 자문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다.

광양경제청은 지난 4일 여수산단에 소재한 L사의 K부장과 G사의 G부장을 방문 면담하고 최근의 화학기업 실태에 대한 현황을 파악했다.

L사와 G사는 모두 외국계자본과 합작 법인이다.

광양경제청은 지난 9월에도 권역내 입주한 외국인 투자 화학기업 부장급 인사들을 방문해 업계의 동향을 점검한 바 있다.

한편, 광양경제청은 대기업 임원 출신 인사 2명을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김갑섭 청장, 금호티엔엘 방문해 기업애로 청취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난 15일 율촌제1산단에 입주한 ㈜금호티엔엘을 방문해 기업현장을 둘러보고,
경영일선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2016년 4월 조업을 개시한 ㈜금호티엔엘의 율촌사업장은 16만5천㎡의 부지에 고형연료인 SRP와 TDF 및 폐타이어 스틸을 생산해 금호석유화학 열병합발전소에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해 기준 61명의 종업원이 17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는데, 환경분야에 대해 내년에 2억원을 추가 투자할
계획이며, 추가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세계한상대회 참여해 광양만권 투자유치 홍보
 
세계 각지의 한인동포 기업인과 국내 기업인 등 6천여명이 참가하는 제18차 세계한상대회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참여해 전라남도와 함께 투자유치 홍보활동을 펼친다.

올해 세계한상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개회식과 기업전시회, 비즈니스행사, 자체행사 및 연계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3일 오전 10시부터는 한상비전콘서트가 ‘새로운 대한민구, 미래 100년을 향해!’를 주제로 열린다.

여수엑스포커컨벤션홀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이 콘서트는 방송인 박지윤씨의 사회로 주제강연과 비전토크가 진행된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현재 광주과학기술원 다산특훈교수를 맡고 있는 정진홍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대한민국 미래비전을 위한 한민족 그랜드 비전’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 대한 고찰과 함께 위기를 새로운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의 계기로 삼기위한 위기극복 의지와 시대정신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주제강연을 토대로 한상과 국내경제인 및 각계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층토크가 진행되는데, 심층토크에는
대한민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건국대 경제학과의 최배근교수, 고상근 제18차세계한상대회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서경덕교수는 ‘한일관갈등에 대처하는 한국인의 자세’를 주제로, 최배근교수는 ‘일제 경제침략 배경과 한국경제 전망’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한편, 광양경제청은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행사에 참여한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산업현황과 투자여건을 적극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투자유치 역량 강화 위해 선진지 방문
 
광양만권경제구역청(청장 김갑섭)은 지난 15일과 16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인천경제청과 인천항만공사,
경인지역 기업체 등을 방문했다.

광양경제청 30여명의 직원들은 이번 선진지 견학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관과 개발현장을 둘러보고, 인천항 홍보관 및 컨테이너부두 등을 둘러보았다.

또 경인지역의 4차산업 관련 기업들을 방문해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