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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2019. 11. 5. 17:05
 
   
 
 
율촌해룡산단 입주기업협의회
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율촌 해룡산단 입주기업협의회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율촌 및 해룡산단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포스코 케미칼 입주공사 추진시 산단기업의 참여 및 협조방안을 논의하고, 산단내 투자유치 활성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산단입주기업의 사회공헌을 위한 인근마을의 지원사업에 대한 협의도 진행됐다.

광양경제청은 입주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혐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입주기업 방문 및 간담회 등 입주기업 지원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광양경제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한 조합회의의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본청 및 하동사무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는 예산집행사항 및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각종 인허가 및 민원사무처리 상황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둘째날인 30일은 현장확인으로 진행됐다.

조합회의 위원들은 하동 대송산단 조성현장을 찾아 현장을 확인한데 이어 오후에는 여수 경도로 이동해 경도 운영사항 등과 마스터플랜 추진상황, 경도 진입도로 추진사항 등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어 6성급 호텔 건립 예정지와 4성급 호텔 건립 예정지, 진입도로 조망지 등을 직접 찾아 현장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