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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2019. 12. 3. 17:51
 
   
 
 

기계 장비분야 전문가 그룹 간담회 개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GFEZ내 산업단지의 효율적 투자유치를 위해 기계 및 장비분야 투자유치 전문가를 신규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투자유치전문가 10명과 김연식 광양경제청 투자유치본부장을 비롯한 관련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광주에 소재한 한 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새로 위촉된 투자유치전문가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국내 기계장비분야 시장동행 및 투자유치 활동사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기계 및 장비분야 투자유치전문가는 김선태 ㈜블루오션테크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련 기업 CEO 6명과 협회 및 학계, 법조계 인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새로 위촉된 투자유치전문가는 김원준 리더스특허법률사무소 대표로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문위원과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김갑섭 청장, 사)한국전기자동차협회 방문 상담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14일, 사단법인 한국전기자동차협회와 관련기업을 방문해 투자유치상담을 벌였다.
 
한국전기자동차협회는 지난 2013년 2월 설립된 단체로 EV 차량 생산업체 및 협력사 관리 등을 맡고 있으며, 현대기아차와 르노삼성자동차, 삼성SDI, SK네트워크 등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방문상담에서 김 청장은 협회 측에 국내외 EV 생산 및 연관업체 중 유망투자기업 발굴에 협회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협회 방문에 이어 김청장은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관련업체를 방문해 EV차량 생산의 국내외 동향을 파악하고, 연관업체의 투자유치를 위한 소개를 요청했다.
 
이날 방문한 회사는 자동차 엔지니어링 및 EV 스쿠터 및 차량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화학기업 투자유치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서울에서 화학기업 투자유치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올 한해 투자유치활동에 대한 추진경과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화학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활동방안에 대한 심의도 진행됐다.
 
자문회의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는 김갑섭 청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화학기업의 산업동향 및 투자기업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