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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2019. 12. 3. 17:53
 
   
 
 

경제자유구역청장협의회 개최

 
제23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가 지난 19일 오전 10시, 여수 경도리조트에서 열렸다.
 
전국 7개 경제자유구역 청장과 산업부 관계자 및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엵린 이날 회의에서는 제도 및 규제개선을 위한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산업부 주관으로 제5차 혁신추진협의회를 열어 경제자유구역 운영방향에 대한 산업부의 설명을 듣고, 경쟁력 강화방안을 공유했다.
 
또, 규제 샌드박스 사례 발굴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7개 경제자유구역청장들이 경자청별 투자프로젝트 진행상황을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제23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서는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월드마린호에 탑승하여 여수신항과 오동도, 율촌산단, 광양항 등을 둘러보았다.
 
경제자유구역청장협의회 개최 이미지입니다
 
   
   
 
 
성동힐링센터 휴 여수캠프 개장
 
성동구청의 휴양소인 성동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에 개장했다.
 
21일 오후 2시 열린 개장식에는 성동구청장과 구의회 의장 및 의원, 권오봉 여수시장과 여수시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구 국회의원과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및 성동구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으로 풍물패 공연과 시립국악단의 공연에 이어 개장기념식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공사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원오 구청장의 인사말에 이어 주요인사들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떡케익 절단과 현판제막이 이어졌다.
 
여수캠프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인 전남 여수시 화양면 장수리에 건립된 ‘성동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는 대지면적 4,746㎡, 지상 2층, 건축연면적 920㎡ 규모이다.
 
이곳에는 16개의 객실과 매점, 주차장 및 물놀이시설이 갖춰져 있다.
 
성동힐링센터 휴 여수캠프 개장 이미지입니다
 
 
 
 

 

   
 
 

백운산 성불계곡의 가을

 

가을이 깊어가면서 남도의 명산 백운산 자락도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남 광양시 봉강면에 위치한 백운산 성불계곡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 늦가을의 정취를 뽐내고 있다.

백운산 성불계곡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