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바로알기

刻舟求劍 2012. 2. 10. 22:34

건설업계의 평균 급여가 공개됐다.

 

국내 시공능력평가 10대 건설회사의 1인당 평균연봉(2011년 9월말 기준, 3만 8314명)은 4860만원이다. 평균 근무 연수는 8.5년이다.

 

1인당 급여액은 대우건설(5500만원)이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삼성물산 건설부문(5200만원), 현대건설·SK건설·포스코건설(5100만원), GS건설(4700만원), 대림산업 건설사업부(4600만원), 롯데건설·두산건설(4500만원), 현대산업개발(4300만원) 등이다.

 

평균 근무 연수는 현대건설이 11.6년으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이어 현대산업개발(9,7년), 대우건설(8.8년), GS건설(8.7년), 삼성물산 건설부문(8.5년), 대림산업 건설사업부(8.1년), 포스코건설(8년), 두산건설(7.7년), SK건설(7.5년), 롯데건설(6.7년) 순이다.

 

직원수는 GS건설(6845명),삼성물산건설부문(5093명), 대우건설(4820명),SK건설(4098명),현대건설(4014명), 대림산업 건설사업부(3970명), 포스코건설(3803명), 롯데건설(2114명), 두산건설(1783명), 현대산업개발(1774명)순이다.

 

대형건설사 해외현장 직원들의 급여는 본사 근무자의 평균 1.5∼2배다. 본사근무 당시 연봉이 5000만원이었다면 해외현장에선 7500만~1억원을 받는다.  대림산업, GS 건설 등의 해외근무 신입사원이 최고 8000 만 원의 연봉을 받는 걸로 알려졌다.  차장급은 해외근무를 하면 연봉이 1 억 3000 만원으로 수직상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