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바로알기

刻舟求劍 2006. 2. 25. 01:40

재벌들의 주식투자 비법은 신출귀몰하다.

 

올해 만 7세인 구연수의 주식투자를 통한 재산증식은 타의추종을 벌허한다.

 

구연수는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에 주식에 투자하여 수십억원에 재산을 가진 부자가 된 것이다.

 

 

구연수는 LG그룹 구본무 회장의 막내딸.  구연수가 보유한 주식은 (주)LG 5만5,064주와 LG상사 4만 2,700주이다.

 

구연수가 가진 주식 총액은  29억원. 

 

지난해 LG상사 주가는 2만원대였으나 2006년 2월25일 현재 34,250원이다. 7억원 이상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또한 지난 2005년 6월 20일 구본무 회장에게 4억 9천만원을 증여받아 LG상사 주식 4만2700주를 취득한다. 2006년 2월 25일 현재 2만3,800원으로 5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  

 

대기업 총수의 자녀들은 주식에 투자하여 큰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이 자금들은 향후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등을 통해 재벌의 지배구조를 확고히 해주는 자본으로 사용될 것이다.

 

일곱살 소녀의 주식 투자에 성공스토리가 재계는 물론 증권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