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刻舟求劍 2006. 2. 25. 09:38

 

 

 

탤런트 홍진희가 모바일 누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1962년생 우리나이로 마흔 다섯인 홍진희는  20대 여성 못잖은 몸매를 선보인다는 것.

 

홍진희는 필리핀의 무인도, 골프장, 스파, 수영장 등에서 누드를 촬영해 여전히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홍진희는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바일 누드를 광고하려고 TV에 얼굴을 내민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며   “진지하게 연기한다는 자세로 몰입한 나의 누드가 사장되지 않는 것에 만족한다”며 여전한 자부심을 보였다.

 

 홍진희의 누드는 16일부터 모바일 서비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