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刻舟求劍 2006. 5. 28. 20:13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자신의 가슴에 애칭을 붙여 부른다고 고백했다.

요한슨은 선지를 통해 “나는 내 외모와 몸매가 맘에 든다”며 “특히 내 풍만한 가슴을 무척 아끼기 때문에 ‘내 애기들(My Girls)’이라는 애칭을 붙여줬다”고 털어놨다.

 


요한슨은 가슴이 처지지 않게 꾸준히 노화방지 크림을 바르는 등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며 관리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가슴 가꾸기 노력에 대해 요한슨은 “자랑스러운 가슴을 ‘2개의 포대자루’로 만들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라며 “가슴은 가꾸기 나름”이라고 밝혔다.

또 요한슨은 “몸매에 자신 있는 만큼 공식 석상에서 내 몸매와 속살을 드러낼 때 매우 뿌듯하다”며 자신의 몸매에 대한 심한 자신감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요한슨은 자신의 섹시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화장품 브랜드인 ‘로레알’의 거액 노출신 제의를 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