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과 뉴스타

뉴스타 부동산 대표 남문기 입니다. www.newstarrealty.com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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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동산 칼럼] 올 하반기 부동산 시장

9월 들어 주택시장 열기는 약간 식은 것 같지만 인기 지역은 여전히 바이어들 간 경쟁이 심하다. 복수오퍼에 대한 셀러 카운터오퍼의 첫째 조항은 "Price to be Highest and Best"이다. 셀러가 원하는 가격을 카운터 오퍼에 정해 놓지 않고, 경매 시장처럼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바이어의 오퍼를 받겠다는 의도이다. 셀러스 마켓이라 바이어가 이미 첫 오퍼에 모든 컨틴전시 기간을 줄이거나 아예 감정가에 상관없이 사고, 셀러가 고쳐주지 않아도 되는 "As-is" 라는 조항을 넣어도 셀러는 더 높은 가격을 받으려는 셀러스 마켓이 아직도 진행 중이다. 예전에 무조건 셀러가 터마이트를 해준다는 조건도 이제 바이어들은 생략하고 다만 인스팩션 컨틴전시 하나만 오퍼 조항에 넣는다. 팔고 나면 그 옆 집..

댓글 칼럼 2021. 9. 17.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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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동산 칼럼] 주택구매시 바이어가 준비해야 할 것들

주택구매 계획이 있으면 부동산 에이전트, 융자전문가와 함께 자신의 팀을 꾸려서 집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바이어들과 일을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준비를 잘 못해서 맘에 드는 집을 찾았을 때 우왕좌왕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에스크로가 깨지는 이유가 거의 론이 잘 안 나오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풀 캐시로 집을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집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융자를 알아보는 일이다. 다운페이가 준비되었다고 홈쇼핑에 나서지 말고, 부동산 에이전트 및 융자 전문가와 연락을 해서 융자가 나오는 금액, 부담하게 될 월 페이먼트 규모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융자 전문가로부터 pre-approval letter를 받고 구매를 원하는 집의 가격대를 결정한 후 집을 알아보는 것이 순서이다..

댓글 칼럼 2021. 9. 17.